이세창은 지난 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딸 가윤과 함께 카트장을 찾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세창은 게시글을 통해 딸이 카레이싱에 입문했음을 알리며 관계자로부터 트랙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트를 배경으로 나란히 서 있는 부녀의 모습이 담겼다. 이세창은 과거 카레이싱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으며, 이번에는 딸과 함께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