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우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성형외과 상담실장으로 일하게 된 과정과 직업적 만족도를 전했다. 그는 면접 당시 아이돌 출신임을 밝히지 않았으나 입사 후 동료들이 이를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수입에 대해 정은우는 개인의 역량과 인센티브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대기업 부장급 수입을 올리는 경우도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아이돌 시절보다 현재 수입이 많으며 안정적인 직업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아이돌 활동 당시 정산과 관련해서는 분기별로 정산서를 확인했으나 실제 정산금을 받은 적은 없다고 밝혔다. 이는 그룹을 탄생시키는 과정에서 보컬 및 댄스 레슨비 등 수억 원대의 비용이 발생해 수익이 남지 않는 구조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정은우는 2017년 프리스틴으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이후 히나피아를 거쳐 현재는 상담실장으로 근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