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장윤정은 최근 소속사를 설립한 배경과 남편 도경완을 영입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장윤정에게 소속사 1호 연예인으로 도경완을 영입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질문했다. 이에 장윤정은 도경완이 영입되지 않은 것에 대해 섭섭함을 표했다고 전하면서도, 자신은 가수 위주로 영입할 계획이며 남편에게는 다른 곳에서 성장하라고 조언했다고 밝혔다. 또한 장윤정은 도경완을 영입하지 않은 이유 중 하나로 수익성을 언급하며, 회사를 처음 설립한 만큼 첫 소속 연예인이 성공적인 성과를 내야 한다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장윤정은 연예계에서 아내 복이 많은 인물로 꼽히는 도경완에 대해, 남편 본인이 아내와의 재산 차이를 이유로 자신이 가장 복이 많다고 생각한다는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장윤정, 소속사 설립 후 남편 도경완 영입 거절한 이유 밝혀
가수 장윤정이 후배 양성을 위해 소속사를 설립했으나 남편인 방송인 도경완의 영입은 거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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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양성을 위해 소속사를 설립한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의 영입은 거절했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https://wimg.mk.co.kr/news/cms/202610/05/news-p.v1.20261005.3077a63d6eaf4a58a08a904ba90ddcdd_P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