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앤더블(AND2BLE, 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 측이 일본 매니지먼트사를 사칭하는 투자 사기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주의를 당부했다. YH엔터테인먼트 측은 10월 5일, 최근 일본에서 앤더블의 일본 매니지먼트사를 사칭하는 투자 사기 사례가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공식 매니지먼트는 SMD,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재팬, 에픽 레코드 재팬을 통해 진행되며, 사칭을 통한 투자 권유나 금전 거래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그룹 템페스트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인 보이그룹이다.
앤더블, 일본 매니지먼트사 사칭 투자 사기 주의 당부
그룹 앤더블 측이 일본 매니지먼트사를 사칭하는 투자 사기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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