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오전 11시 41분쯤 전남 함평군 신광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축사 2~3개 동이 소실되고 돼지 340마리가 폐사하는 등 소방서 추산 1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난 지 53분 만에 진화했으며, 돈사에 설치된 보온등의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함평 돈사 화재…돼지 340마리 폐사·1억원 피해
전남 함평군 신광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오늘(5일) 불이 나 돼지 340마리가 폐사하고 축사 일부가 소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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