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 공성면의 한 포도밭에서 40대 여성이 농산물 운반용 농기계와 파이프 사이에 끼여 숨졌다. 5일 소방본부와 경찰에 따르면, 이 사고는 이날 오후 3시 6분쯤 발생했다. A(40대·여)씨는 농기계에 끼여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A씨가 농기계 조작 미숙으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상주 포도밭, 농기계에 끼인 40대 여성 사망
경북 상주시 공성면의 한 포도밭에서 40대 여성이 농산물 운반용 농기계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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