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재중의 중국 팬미팅이 취소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소속사 인코드는 5일, 10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김재중 팬미팅 인 청두'가 진행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인코드는 팬들에게 실망과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현재 주최 측과 협의하여 원만한 해결을 위해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 티켓 환불 등 팬들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도 주최 측과 구체적인 방안을 협의하고 있으며, 확인되는 내용을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김재중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국 청두에서 팬미팅을 개최하려고 했으나, 정확한 취소 사유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