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출산을 하루 앞두고 SNS에 남산만 한 만삭 D라인 사진을 게시했다.

6일 고우리는 자신의 SNS에 “드디어 내일 복덩이를 만나요🩷 복덩이와 함께한 10개월 너무 행복했어요😘 시간이 참 빠르네요 벌서 내일이라니 !!! 무섭기도 설레기도 한 밤이에요🤭 건강하게 잘 낳고 오겠습니당😌🙏 #출산 #D-1 ❣️😘 #내가엄마라니 😆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고우리는 파자마를 입고 배를 쓰다듬고 있으며, 맑고 투명한 피부와 청초한 미모를 자랑한다.

뉴시스에 따르면 고우리는 5일에도 소셜미디어에 “드디어 내일 복덩이를 만나요. 복덩이와 함께한 10개월 너무 행복했어요. 시간이 참 빠르네요 벌서 내일이라니. 무섭기도 설레기도 한 밤이에요. 건강하게 잘 낳고 오겠습니다. #내가 엄마라니”라는 글과 함께 만삭의 배를 쓰다듬는 영상을 올렸다.

고우리는 2022년 5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1988년생으로 올해 38세다. 드라마 '가우스전자', '안녕? 나야!', '슬플 때 사랑한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동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