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와 김소현이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10월 5일 첫 방송된 드라마에서 기계공학과 박사과정생 박민재(추영우 분)와 의류학과 석사과정생 임유진(김소현 분)은 우연한 계기로 만나 가까워졌다. 박민재는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임유진을 돕고, 임유진은 박민재의 진심에 감동했다. 두 사람은 의류학과 교수의 사은회에서 다시 만나 뜻밖의 사건에 휘말리기도 했다. 박민재는 서빙 로봇의 녹음 데이터를 통해 임유진을 돕고, 임유진은 그의 행동에 위로를 받았다. 추영우는 박민재의 담담한 내면을, 김소현은 현실 앞에서 흔들리는 임유진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추영우·김소현, ‘연애박사’ 첫 만남…풋풋한 로맨스 시작
추영우와 김소현이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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