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종민이 결혼 2년 만에 아빠가 된다. 6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제작진에 따르면 김종민은 최근 녹화 현장에서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종민은 “제가 아빠가 됐다. 아내가 임신 17주 차에 접어들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아이를 갖기 위해 지난 1년 동안 술을 한 방울도 입에 대지 않고 철저하게 건강관리를 해왔다고 밝혔다. 김종민은 지난해 1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7일 방송되는 ‘슈돌’에서 김종민은 아내 뱃속의 2세의 성별과 태몽, 임신 사실을 처음 알게 된 잊을 수 없는 순간을 밝힐 예정이다.
김종민, 결혼 2년 만에 아빠 된다…“아내 임신 17주차”
방송인 김종민이 아내 임신 소식을 전하며 예비 아빠가 된다. 그는 아이를 갖기 위해 1년 동안 금주하며 건강관리를 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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