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한위(65)가 19살 연하 아내와의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10월 6일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한 이한위는 배우 생활 약 40년을 하며 불규칙한 생활을 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배우니까' 아내가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지 않도록 조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남성진은 아내 김지영에게 무서워한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한위는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