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근영이 13세 아역 시절 출연했던 드라마 ‘가을동화’ 영상이 공개되자 쑥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10월 5일 첫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는 ‘나를 울린 노래’ 본선 1라운드가 펼쳐졌다. 참가자가 드라마 ‘가을동화’ OST를 선곡하면서, 당시 송혜교의 아역을 맡았던 문근영의 과거 모습이 화면에 등장했다. 문근영은 얼굴을 가린 채 “너무 먼 옛날이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문근영에게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기 시작한 계기가 ‘가을동화’ 때문이냐고 묻자, 문근영은 “그 시작이 됐다”고 답했다. 문근영은 새 싱글에 리메이크곡과 자작곡을 수록한 상황이다.
문근영, 13세 아역 시절 영상에 쑥쓰러워하며 ‘너무 먼 옛날’ 언급
문근영이 13세 아역 시절 출연했던 드라마 ‘가을동화’ 영상이 공개되자 쑥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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