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미선이 암 투병 중 건강 상태가 호전된 근황을 알렸다. 10월 23일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10주년 특집 공개방송에서 박미선은 유방암 진단 후 항암 치료를 받고 있으며, 6개월마다 검사를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성형에 대한 관심도 드러냈으나, 조혜련은 “그럴 거면 성격을 고쳐라”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