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5기 영자(가명, 본명 최여름)가 독백 연기 연습 영상을 소셜 미디어에 게시하며 배우 도전을 시작했다. 영자는 최근 개인 소셜 미디어에 독백 연기 연습 영상을 올리고, 10월 독백 영상 전시 참여를 알렸다. 영자는 방송 이후 개인 작업과 콘텐츠 활동을 이어가기 위한 개인 활동의 연장선으로 독백 연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영자는 예전 카메오 출연을 계기로 인연이 된 감독님과 메이킹 수업을 함께 하며 연기를 배우고 있다. 그는 경력직 배우분들 사이에서 기가 죽기도 했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영자는 “언젠가 내 안에 여유가 생긴다면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영자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출연 후 지난 3월 소속사와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인플루언서 활동을 시작했다. 방송이 끝난 뒤 개인 작업 콘텐츠를 천천히 보여주려 했으나, 관련 내용이 예상보다 빠르게 알려져 시청자들에게 방송의 진정성을 의심받을 수 있는 상황이 발생했다.
‘나는 솔로’ 25기 영자, 배우 도약 도전…독백 연기 연습 공개
‘나는 솔로’ 25기 영자가 배우 도전을 시작했다. 영자는 최근 독백 연기 연습 영상을 소셜 미디어에 게시하며 10월 독백 영상 전시 참여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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