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이 퇴사 5년 8개월 만에 KBS에 복귀한다. 그는 오는 10월 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 스페셜 편셰프로 출연한다. 2019년 ‘편스토랑’ 시작 당시 원년 MC로 함께했던 도경완은 진행자가 아닌 요리 도전자로서 프로그램을 찾는다. 도경완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오랜만에 고향집 ‘편스토랑’에서 편셰프로 인사드린다. 원년 MC 도지배인 도경완이다”라며 5년 8개월 만에 KBS에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 그는 회 뜨기부터 아내 장윤정의 입맛을 사로잡은 요리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도경완은 2008년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슈퍼맨이 돌아왔다’, ‘노래가 좋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그는 2021년 KBS에서 퇴사하고 다른 방송사 프로그램에서 활동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