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7일 '먼저 만난 꿈, 먼저 찾은 길: 조승연 작가와 함께하는 진로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학교 학부모, 교원, 교육전문직원 등 500명가량이 참석할 예정이다.
조승연 작가는 'AI 시대, 동기가 무기다'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AI 시대에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역량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특강과 함께 서울 특성화고·마이스터고의 성장 경로와 입학전형 정보도 안내한다. 직업계고 진학지원단 대표교사는 교육과정, 선취업 후학습, 대학 진학 등 진로 정보를 제공하고 2027학년도 입학전형을 안내한다. 희망하는 학부모는 진로·진학 상담 부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가 학생들이 미래를 만들어 가는 진로 선택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직업교육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