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교원 28명이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와 세계적 학술출판기업 엘스비어(Elsevier)가 공동 발표한 '세계 상위 2% 과학자'로 선정되었다. 단국대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연구성과를 평가하는 '한 해 업적' 기준 25명, 연구자의 누적 성과를 평가하는 '생애 업적' 기준 14명의 교원이 선정되었다. 이 중 11명은 두 기준 모두에 포함되었다.
단국대는 세계적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연구지원 조직과 업적평가 제도를 전면 개편했다. 연구처를 신설해 지원 기능을 일원화하고, 대학연구비 및 연구장려금 제도를 개편하여 신진 연구자 맞춤형 지원과 우수 논문·피인용 인센티브를 확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