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경계선 지능 학생 맞춤형 성장 지원 프로그램 운영
충북도교육청은 경계선 지능 학생의 학습 및 학교생활 어려움 해소를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부모 및 교원을 대상으로 상담과 교육을 제공한다.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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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은 경계선 지능 학생의 학습 및 학교생활 어려움 해소를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부모 및 교원을 대상으로 상담과 교육을 제공한다.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학생 마음건강 지원과 교권 보호를 강화하고, 미래 교수·학습·평가 전환에 대비하기 위해 내년 1월 1일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 주요 내용은 마음건강 지원 전담 조직 신설, 교권 정책과 신설,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 확대, 학교 법률지원팀 신설 등이다.
단국대학교 교원 28명이 스탠퍼드대학교와 엘스비어(Elsevier)가 발표한 '세계 상위 2% 과학자'로 선정되었다. 단국대는 연구지원 조직과 업적평가 제도를 개편하고 연구비 지원과 보상체계를 강화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지난 9월 발생한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 원인으로 소프트웨어 간 호환성 문제와 사전 검증 부실을 지목하고, 정시모집 시스템 개선 및 공적 관리체계 전환 방안을 발표했다. 이기정 대교협 회장은 장애 당시 해외 출장 중이었던 사무총장의 출장 승인 경위에 대해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기정 대교협 회장이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 당시 사무총장의 해외출장을 승인한 데 대해 사과하고 회장직 사퇴까지 고려해 책임지는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 이 사무총장은 출장 중 발생한 장애에 대해 사과하며, 첫 번째 장애 발생 시 보고를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신라대학교는 23일 이사회를 통해 국제관계학과 김영일 교수를 제10대 신임 총장으로 선임했다. 김 신임 총장은 다음 달 25일 취임할 예정이다.
전북청년허브센터는 도내 특성화고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전 모의면접캠프를 운영했다. 캠프는 기업 분석, 면접 교육, 입사지원서 컨설팅, 실전 모의면접 등으로 구성됐다.
2027학년도 서울 마이스터고 신입생 모집 경쟁률이 2.66대 1로 상승했다. 서울반도체고는 4.7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기존 4개교의 지원율도 높아졌다.
정신건강 문제로 진료받은 아동·청소년은 지난해 41만명을 넘어섰다. 특히 서울 강남구의 진료 환자는 1년 새 17.5% 증가했으며, 우울증, 불안, 스트레스 관련 진료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교육청은 도서지역 수험생들이 수능을 앞두고 육지에서 안정적으로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올해는 인천 도서지역 4개 학교의 학생 29명, 인솔교사 7명이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전북대학교 이승주 학생이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기 일반·기술트랙에 선정됐다. 이승주 학생은 1라운드 창업활동자금과 AI 솔루션 지원, 책임 멘토링을 받게 된다.
삼육대학교 등 서울북부 4개 대학은 26일부터 29일까지 만 34세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취업박람회 '2026 언택트 커리어 페스타'를 개최한다. 삼성전자, CJ 등 전·현직 인사담당자들이 참여하여 AI 시대 채용 동향과 취업 전략, 직무별 실무 정보를 공유한다.
영남대학교 14개 단과대학장이 학령인구 감소 등 구조적 위기에 대응하여 교육체계 혁신을 위한 정례 회의를 시작했다. 학장들은 학문 간 연계 및 융합 가능성 등을 논의하며, 기존 교육과정 개편 및 새로운 융합전공 신설을 계획하고 있다.
울산교육청은 롯데정밀화학, 울산생명의숲과 협력하여 지능형 온실과 전시체험관을 준공하고 학생들의 기후환경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학생들은 첨단 농업 기술을 체험하고 해양 생태계와 기후위기의 관계를 이해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국가교육위원회는 21일 회의에서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 발표 일정을 논의하고 있다. 대입 개편을 둘러싼 공론화 부족으로 시안 발표가 미뤄질 가능성이 있으며, 추가 공론화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충청남도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596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확보된 인센티브는 인공지능(AI)과 미래 성장산업을 이끌 인재를 키우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교사 5206명이 정당 가입권을 포함한 정치기본권 보장을 촉구하며 여야 정당에 집단으로 정당가입서를 제출했다. 연대는 교사의 정치기본권이 법으로 보장될 때까지 공동 대응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22년째 덕신초등학교에서 주니어 공학교실을 진행했다. 임직원들이 일일교사로 참여해 학생들에게 로봇, 자율주행자동차 등을 만들며 생활 속 공학 원리를 가르쳤다.
보령시와 아주자동차대가 글로벌 교육과정 도입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계적 수준의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대학의 교육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교는 외국어 전문 학습 공간 대교랭귀지스퀘어에서 HSK, JLPT, TOEIC 등 7개 외국어 자격증 대비 소수정예 수업을 출시했다. 최소 3명 이상 신청 시 개설되며, 학습자별 취약 영역 보완과 목표 점수 달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