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대표팀이 5일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2026 기린컵' 결승전에서 2-1로 이겼다. 일본은 4-2-3-1 포메이션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전반 28분 우에다 아야세가 선제골을 넣었으나, 뉴질랜드는 4분 뒤 벤자민 올드가 동점골을 기록했다. 후반 26분 도안 리츠가 결승골을 넣으며 일본이 승리했다. 모리야스 감독은 경기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