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방송된 '재벌X형사2' 3회에서는 강하서 강력1팀에 새로 부임한 팀장 주혜라와 진이수가 함께 사건을 조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살인사건 제보가 들어온 폐가를 수색하던 중 괴한의 습격을 받아 결박당하고 건물에 불이 나는 위기를 겪었으나 탈출에 성공했다. 이후 현장에서 수상한 지하실 자물쇠를 발견했으나 영장이 없어 수색이 지체되자, 진이수는 해당 폐가를 즉석에서 매입해 지하실 문을 개방했다. 진이수의 이러한 수사 방식에 주혜라는 '치트키'라고 언급했다. 지하실 내부에서는 시멘트로 덮인 시신 5구가 발견됐다.
재벌X형사2 안보현, 폐가 매입해 수사 난관 돌파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서 주인공 진이수가 수사 과정에서 폐가를 직접 매입해 지하실을 수색하며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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