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재벌X형사2' 최종회, 유승호 검거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
SBS 드라마 '재벌X형사2'가 최종회에서 연쇄살인범 유승호를 검거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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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재벌X형사2'가 최종회에서 연쇄살인범 유승호를 검거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드라마 '재벌X형사2'에서 유성원이 피해자들을 조각상으로 남기는 등 연쇄살인을 저질러온 사실이 공개됐다. 진이수와 주혜라가 수사에 나섰으나 유성원은 법망을 피해 풀려났다.
살인 누명을 쓰고 체포됐던 진이수가 강력 1팀의 도움으로 혐의를 벗고 한수그룹 경영권을 지켜냈다. 진이수에게 누명을 씌운 배후에는 유성원이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
드라마 '재벌X형사2'에서 주혜라가 조각가 유성원을 연쇄 실종 사건의 범인으로 의심하며 진이수와 공조 수사에 나섰다. 유성원이 새로운 모델을 작업실로 초대하며 미스터리가 깊어지고 있다.
SBS '재벌X형사2' 8화가 마술사 사망 사건의 진실을 밝히고 유성원을 둘러싼 연쇄 실종 미스터리를 본격화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드라마 '재벌X형사2'에서 진이수가 영장 발부 지연으로 수사가 막히자 폐가를 직접 매입해 지하실을 수색, 시신 5구를 발견했다.
SBS 드라마 재벌X형사2에서 안보현과 정은채가 각각 진이수와 주혜라 역을 맡아 공조 수사를 펼치며 극의 재미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