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린은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를 통해 지난 3월부터 운영 중인 타코 매장의 일상을 공개했다. 혜린은 매장의 월평균 매출이 약 1억 4천만 원이며, 각종 비용을 제외한 순수익은 약 4천만 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요식업에 뛰어든 배경에 대해 혜린은 코로나19 시기 활동 공백과 불규칙한 수입으로 인한 불안감을 꼽았다. 그는 당시 무기력함을 극복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시작했고, 이를 계기로 요식업에 도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해외 활동 무산 등 연예계 활동의 고충을 언급하며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사업을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혜린은 일각의 가수 활동 중단설에 대해 "그만두지 않았다"며 본업인 가수 활동과 DJ, 뮤지컬 배우 등 다양한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