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최근 미국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이글뱅크 아레나(EagleBank Arena)에서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2026 MONSTA X WORLD TOUR [THE X : NEXUS])’를 개최했다. 몬스타엑스는 ‘드라마라마(DRAMARAMA)’, ‘러브 킬라(Love Killa)’, ‘러시 아워(Rush Hour)’ 등 대표곡으로 공연을 시작했다. 셔누는 군 복무로 함께하지 못했던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신보 ‘더 페이즈(The Phase)’ 로고가 담긴 VCR과 함께 타이틀곡 ‘매직(MAGIC)’이 월드 투어 최초로 공개됐다. 몬스타엑스는 미국 앨범 수록곡 ‘후 두 유 러브?(WHO DO U LOVE?)’와 ‘디스!(this!)’ 무대로 현지 팬들의 떼창과 환호를 이끌어냈다. 몬스타엑스는 6일 뉴욕 ‘인포시스 씨어터 앳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몬스타엑스의 북미 투어 시작 소식은 뉴욕 아침 방송 ‘굿데이 뉴욕(Good Day New York)’을 통해 보도됐다.
몬스타엑스, 북미 투어 시작…현지 언론도 주목
몬스타엑스(MONSTA X)가 북미 투어를 시작하며 현지 언론의 조명을 받았다. 몬스타엑스는 최근 미국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에서 열린 공연에서 뜨거운 떼창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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