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첫아들을 낳은 후 워킹맘으로 출근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6일 남보라는 개인 채널에 '분유값 벌러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남보라는 흰색 셔츠를 입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는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과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에서 임신 및 출산, 육아 과정을 공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