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는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가 10월 6일 오후 8시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 한국-우즈베키스탄전을 대상으로 프로토 승부식 118회차를 발매 중이라고 밝혔다. 프로토 승부식 118회차는 10월 5일 오전 8시부터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과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에서 발매를 시작했으며, 118회차는 오후 11시에 마감되지만 한국-우즈베키스탄전은 경기 시작 시간인 오후 8시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한국은 에콰도르전에서 3-0으로 승리했으나 우루과이전에서는 1-4로 패했고, 베네수엘라전에서는 득점 없이 비겼다. 이번 우즈베키스탄전에서는 수비의 안정감을 유지하면서 공격 전개와 마무리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을지가 주요 관전 요소다. 우즈베키스탄은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이 지휘하고 있으며, 모레노 감독은 선수 기용과 경기 운영에 어떤 변화를 줄지, 칸나바로 감독의 우즈베키스탄에 맞서 어떤 해법을 내놓을지 축구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손흥민은 A매치 통산 58골을 기록해 차범근 전 감독과 어깨를 나란히 했으며, 이번 경기에서 골을 기록하면 한국 남자 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 단독 1위에 오른다.

같은 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축구토토 매치 28회차도 발매 중이며, 한국스포츠레저는 프로토 승부식과 축구토토 매치의 특징을 살펴보고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참여할 것을 권장했다. 프로토 승부식 118회차와 축구토토 매치 28회차의 자세한 게임 정보는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