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11살 연상의 남편을 자랑했다. 최준희는 10월 6일 개인 계정을 통해 팔로워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팔로워가 “남편분 자랑 3가지 해달라”고 묻자, 최준희는 “1. 가정적임(주부 9단+내 평생 셰프님+최고로 화목한 시댁) 2. 똑똑함(살아가며 이것저것 배울 거 투성이) 3. 키 큼, 덩치 큼(170♥185 딱 잘맞)”이라고 답했다. 또한, 아버지 고 조성민의 사진을 공유하며 “1000% 유전이다”라고 덧붙였다. 최준희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