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태오가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와 만남을 가졌다. 유태오는 10월 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톰 크루즈를 ‘내 롤모델’이라고 언급하며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유태오와 톰 크루즈는 어깨를 나란히 하고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또 다른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웃고 있다. 톰 크루즈는 영화 '디거' 홍보 차 한국을 방문해 국내 팬들과 만났다. '디거'는 괴짜 재벌 디거 록웰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시작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위협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