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웅의 아내인 발레리나 윤혜진이 6일 소셜미디어에 건강검진 결과를 공개했다. 윤혜진은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검진을 받은 뒤 신장 171.3cm를 기록했다. 46세 나이에 키가 더 커진 것을 확인하고 '키가 컸네 이 나이에'라고 적었다. 윤혜진은 지난 9월 발리 여행 사진을 공유했을 때 일부 이용자로부터 '너무 말랐다'는 댓글을 받았으나, 이에 대해 소신 있는 발언을 했다.
윤혜진, 46세에도 171.3cm…건강검진 결과 공개
배우 엄태웅의 아내인 발레리나 윤혜진이 6일 건강검진 결과를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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