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경민이 전성기 시절 스캔들로 인해 신문 1면에 오르내렸다고 밝혔다. 10월 6일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서장훈이 과거 스포츠신문 1면에 났던 사진을 발견하자 김구라는 홍경민, 이지혜, 문희준을 언급하며 90년대 활동 당시 스캔들로 신문 1면에 실렸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했다. 홍경민은 ‘흔들린 우정’이 큰 인기를 얻던 시절 아이돌과 배우와 스캔들이 있었다고 말했고, 이지혜는 당시 홍경민이 톱스타였다고 덧붙였다. 홍경민은 스캔들이 잠깐이었다고 수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