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가 장모와 11살 차이라고 밝혔다. 배성재는 6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장모님이 자신에게 존댓말을 사용한다고 덧붙였다. 김다영은 남편 배성재와 결혼에 남동생이 충격을 받아서 울었다고 말했다. 김다영은 14살 연상인 배성재와 결혼을 앞두고 가족들의 설득을 위해 노력했다. 배성재는 가족행사 때 혼자 셀프 헤메를 한다고 말했다.
배성재, 장모와 11살 차이·김다영, 남동생 오열사연 공개
배성재가 장모와 11살 차이라고 밝혔고, 김다영은 남동생이 결혼 소식에 오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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