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의 한 음식점이 메뉴 이름으로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음식점은 떡갈비에 케첩을 곁들여 ‘피 떡갈비’라고 메뉴를 정했고, 이는 온라인에서 공유되면서 비난 여론이 확산했다. 점주는 사과했지만, 오히려 ‘챗GPT’를 활용해 변명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점주는 챗GPT에 확인한 결과 피떡갈비와 5·18은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 5·18 단체는 이러한 행동이 책임 회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규탄했다.
광주 음식점, 메뉴에 5·18 비하 표현 사용 논란…점주 챗GPT로 변명
전남광주의 한 음식점이 메뉴 이름으로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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