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주 광산구 폐기물 처리업체 화재, 소방 대응 1단계 발령
25일 오전 전남 광주 광산구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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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전남 광주 광산구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25일 오전 전남 광주 남구에서 주행 중이던 마을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운전기사 1명만이 탑승하여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전남광주경제자유구역청과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 엑스포'에 참가하여 투자 유치 및 판로 개척을 위한 홍보관을 운영한다.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전동차가 21일 언론에 공개됐다. 뉴스1은 고무바퀴 8개와 완전 무인운전 시스템을, 뉴시스는 좌석 수가 1호선보다 적고 공간이 좁다는 점을 보도했다. 1단계 구간 개통 시점은 2028년 12월, 2단계 구간은 2035년 말로 늦춰졌다.
21일 전남광주는 낮부터 기온이 떨어지고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6도, 낮 최고기온은 18~21도로 평년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되며,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다.
총사업비 800조원 규모의 호남권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조성을 지원하는 '전남광주반도체포럼'이 공식 출범했다. 포럼은 4억 5천만원의 초기 운영재원을 확보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투자에 맞춰 지역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에 참여할 계획이다.
전력거래소는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간담회를 열어 재생에너지 100GW 달성 및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추진 관련 지역 시민사회와 소통을 강화하고,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광주국제아트페어가 22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다. 12개국 94개 갤러리가 참여하는 아트광주는 호남권 최대 규모의 국제 아트페어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다음 달 19일 치르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3만1704명의 수험생이 응시할 예정이다. 교육청은 기존 8개 시험지구 체제를 유지하고 시험장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수험생들에게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광주시는 23일부터 25일까지 광주청사 일대에서 '압도하라! 김치파티'를 주제로 제33회 광주김치축제를 개최한다. 다양한 김치 요리 체험과 공연, 판매 행사 등이 준비되어 있다.
차주에게 발각된 10대가 금반지와 옷가지 등을 훔쳐 도주하려다 차주와 몸싸움을 벌여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가 광주에 3조원을 투자하여 첨단 반도체 신규 제조라인 착공식을 가졌다. 정부는 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의 본격적인 가동을 위한 첫 신호탄으로 평가했다.
18일 전남광역에는 강풍과 함께 30~80㎜의 비가 예상되며, 일부 지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되었다. 아침 최저기온은 15~19도, 낮 최고기온은 24~26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경식 중흥건설그룹 전무의 모친 한의자 씨가 17일 별세하고,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국빈장례문화원에 빈소를 마련했다.
박관열 광주시장이 한국가스공사를 방문해 도척면 융복합 협력지구의 안정적인 도시가스 공급과 미공급 지역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개발사업 지원과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협력을 요청했다.
정부는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산단 부지 공급과 기반시설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현장 점검을 통해 기업의 투자 일정에 맞춰 산단 부지를 적기에 제공하고, 관련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 부처 장관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800조 원대 반도체 투자가 이뤄지는 광주 군공항 부지를 방문하며 부지 조성, 전력·용수 공급, 군부대 이전 등 핵심 과제에 대한 정부 차원의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현장 방문에 이어 정부 부처 장관들이 잇따라 광주 군공항을 방문하는 것은 주목되는 움직임이다.
15일 전남광주는 맑은 날씨 속에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도 안팎 떨어지면서 쌀쌀하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광주시는 14일 광주도시철도 2호선 전동차의 첫 차량기지 입고를 시작하고, 오는 11월까지 전동차 17편성(34량)을 순차적으로 반입할 예정이다. 내년부터 시운전을 시작하고, 2028년 12월 1단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14일 오전, 전남 광주 광산구의 버스정류장에서 표지판이 넘어 A(18)양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