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 군의 시력 저하에 속상함을 드러냈다. 이민정은 유튜브 채널에서 “준후가 눈이 나빠져서 안경을 써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시력도 치아도 유전이다. 나도 초등학교 4학년 때 안경을 썼고 라식 수술을 했다”고 털어놨다. 준후 군의 시력이 안 좋은 것이 자신 때문인 것 같다고 속상함을 토로하며, “나도 그 나이쯤이었다”고 덧붙였다.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민정, 아들 시력 저하에 '유전 덕분' 속상한 마음 표현
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 군의 시력 저하에 속상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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