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의 출산 과정이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된다. 10월 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47세 산모 한다감은 평소와 달리 긴장한 모습을 보였으며, 수술에 들어간 뒤 고통을 호소했다. 이후 딸 찰떡이의 울음소리가 수술실에 울려 퍼지자 안도감을 느꼈다. 처음 딸을 마주한 한다감은 눈시울을 붉히며 “내가 엄마야”라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예비 아빠 김종민은 한다감의 출산 과정을 지켜보며 초조해했고, 찰떡이를 처음 마주한 한다감의 모습에 눈물을 글썽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