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이 故 휘성을 향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10월 5일 SBS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 휘성의 데뷔 무대가 공개되자, 박경림은 “제 결혼식 때 휘성이 직접 곡을 만들어서 축가를 불러줬다. 린과 함께. 그래서 그 고마운 마음이 아직도 너무나 크다”고 밝혔다. 문근영은 휘성의 독보적인 실력을 칭찬했고, 정재형은 아쉬움을 표했다. 전현무는 휘성이 R&B 장르를 대중화하는 데 큰 공헌을 했으며, 서태지도 인정한 후배 가수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故 휘성은 지난해 3월 10일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어 4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