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은 회생절차 종결 후 첫 자체사업으로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연평리 일원 약 2만8043㎡ 부지에 59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개발사업을 추진한다.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로 조성될 단지는 내년 10월 착공 및 분양을 목표로 하며, 예상 매출액은 약 3500억원이다. 신동아건설은 남양주 진접 사업을 시작으로 수도권 내 자체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는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사업성이 우수한 지역의 정비사업과 자체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