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 디에이그룹과 협약…설계부터 인허가까지 협력
한국토지신탁이 도시정비사업 설계 전문기업 디에이그룹과 협력하여 도심복합개발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주요 협력 분야는 도심복합개발사업 후보지 발굴, 건축 기초설계, 효율적인 배치계획 수립, 공공기여 방안 검토, 인허가 사전검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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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이 도시정비사업 설계 전문기업 디에이그룹과 협력하여 도심복합개발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주요 협력 분야는 도심복합개발사업 후보지 발굴, 건축 기초설계, 효율적인 배치계획 수립, 공공기여 방안 검토, 인허가 사전검토 등이다.
대한주택건설협회(주건협)는 28일 회원사를 대상으로 세제개편, 부동산정책, PF 금융지원, 인공지능(AI) 활용 방안 등을 다루는 주택사업 실무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선착순 250명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참가 신청은 협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서울시는 미아사거리역 일대 노후 주택지 정비사업을 통해 1577가구 규모의 대단지를 조성한다. 최고 45층 규모의 아파트가 지어질 예정이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살면서도 독립적인 생활공간을 이용할 수 있는 세대 분리형 주택도 도입된다.
서울시는 상계 한신 1·2차 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 이번 사업은 최고 35층, 114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하며, 수락산 조망이 가능한 개방형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9월 서울 지역 연립∙다세대 원룸의 평균 월세는 71만원으로 상승했지만, 평균 전세 보증금은 2억1991만원으로 소폭 하락했다. 자치구별로는 강남구가 가장 높은 월세와 전세 보증금을 기록했고, 도봉구는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LH는 2030년까지 모듈러주택 1만 6천 가구를 발주하고, AI 가전과 에너지 관리 플랫폼을 결합한 ‘AI 모듈러 홈’ 구현을 목표로 한다. 매체들은 공기 단축과 고품질 시공을 통해 주택 신속 공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부건설은 춘천시 효자동에 '남춘천 센트레빌'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섰다. 총 264세대로 구성되며, 59㎡ 32세대, 84㎡ 232세대를 공급한다. 단지 최상층에는 스카이 커뮤니티를 조성하고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제공한다.
직방은 스마트홈 사업 브랜드를 '소마'로 개편하고, 자녀 케어 특화 커넥티드 도어록 '소마 케어 P1'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자녀 귀가 알림, 긴급 상황 알림, AI 지문 인식, 스마트폰 모바일키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하나은행은 자산가 고객들을 대상으로 북촌 일대 부동산 시장 트렌드와 상권 가치를 분석하는 '투자를 말하다, 2026 부동산 투어'를 개최했다. 이번 투어는 K-헤리티지의 중심지로 주목받는 북촌의 투자 가치를 분석하고 맞춤형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체험형 투자자문 서비스이다.
한국부동산원은 국토안전관리원과 함께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의무화 기술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10곳의 전문 수행기관이 150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총사업비는 253억원이다.
영등포구는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에 대한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최고 59층, 2491가구 규모의 신규 단지 '래미안 소넬리'가 들어설 예정이며, 공공임대 주택 344가구와 축구장 2.5배 규모의 문화공원이 조성된다.
현대건설이 공사비 2조 6136억 원 규모의 목동 10단지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사업에는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가 적용되며, 교육을 주제로 한 ‘올 라이프 캠퍼스’ 콘셉트가 적용될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정감사에서 박원순 전 시장 시절 정비구역 해제를 주택 공급난의 원인으로 지적하며, 여당 의원과 부동산 정책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서울시는 전임 시장 시절 주택정책으로 공급 기반이 약화했다고 밝혔다.
금호건설이 경북 구미시 형곡동에 ‘형곡 센트럴 아테라’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형곡3주공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으로 조성되며, 오는 11월 일반분양에 나선다. 형곡동에서 새 아파트가 공급되는 것은 약 10년 만이다.
DL이앤씨는 충남 내포신도시 RH14블록에 ‘e편한세상 내포 에듀플라츠’ 아파트를 공급한다. 이 아파트는 홍주초등학교를 품고 있으며, 내포신도시 유일의 학원가와도 가깝다.
SH는 고덕강일3단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본청약을 시작했다. 총 1305세대가 공급되며, 사전 청약 당첨자에게 우선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시, 대치 쌍용1차 아파트 재건축 통합심의를 조건부 보고 의결했다. 1983년 준공된 노후 아파트는 최고 49층, 999가구 규모로 재건축되며, 공공임대주택 132가구와 육아·돌봄시설이 포함될 예정이다.
서울시가 송파구 잠실우성4차 재건축 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 1983년 준공된 노후 단지는 최고 49층, 828가구 규모로 새롭게 단장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뚝섬역 인근 성수 준공업지역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지상 11층 규모의 업무복합시설 건립을 결정했다. 이 시설은 소프트웨어·디자인 등 업무공간과 시민들을 위한 공개공지, 그늘보행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9월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청 건수가 4개월 연속 감소하다가 소폭 반등했다. 강남3구와 용산구는 높은 증가율을 보였지만, 거래가격은 하락했다. 중저가 주택을 중심으로 실수요가 유입된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