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부천FC 1995가 구단 역사상 첫 K리그1 승격을 견인한 바사니(29·브라질)와 장기 재계약을 체결했다. 부천 구단은 7일 “팀의 핵심 공격수이자 부주장으로 활약 중인 바사니와 오는 2028시즌까지 동행을 이어가기로 합의했다
부천, 승격 주역 바사니와 2028년까지 계약 연장
부천FC 1995가 핵심 공격수 바사니와 2028시즌까지 장기 재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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