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인천시장이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인천 리레이팅'을 선언하며 인천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7일 민선 9기 출범 100일 언론과의 대화 기조연설에서 박 시장은 "인천이 늘 서울의 그늘 아래 놓여 있었고, 분단이라는 굴레에 갇혀 있었다. 이제 인천을 인천의 이름으로 평가받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