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인천항만공사, 화물운송주선인 인센티브 지원
인천시와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 물동량 증대를 위해 화물운송주선인(포워더) 인센티브 지원 기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올해 1분기부터 3분기까지 인천항 이용 컨테이너 물동량이 200t 이상인 기업이며, 총 지원 금액은 1억 3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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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와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 물동량 증대를 위해 화물운송주선인(포워더) 인센티브 지원 기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올해 1분기부터 3분기까지 인천항 이용 컨테이너 물동량이 200t 이상인 기업이며, 총 지원 금액은 1억 3000만원이다.
인천시는 24~25일 연안부두에서 꽃게 축제를 개최하고, 꽃게 반값 할인 판매, 체험 행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천시는 GTX-B 노선에 청학사거리역을 추가하는 사업이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사업은 2034년 초 개통을 목표로 하며, 2694억 원의 사업비는 인천시가 전액 부담한다.
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은 지역 목재 가공업체 등 제재시설 설치·운영 사업장 42곳을 대상으로 대기오염물질 배출 관련 기획수사를 진행해 관련 법률을 위반한 사업장 5곳을 적발했다. 대기배출시설 미신고, 자가측정 미실시, 시설 방치, 교육 미이수 등의 위반 사항이 확인되었다.
감사원은 인천시가 자금 지원 대가로 토지를 취득하면서 이해관계자 의사를 확인하지 않고, 도로 부지 미확보로 공사를 지연시키거나 사업비를 임의 축소하는 등 문제점을 발견했다.
인천시는 청라~강서 간 BRT 구간에 심야 자율주행버스를 도입하고, 영종·송도에는 자율주행 셔틀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7년부터 자율주행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2030년까지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박찬대 인천시장이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인천의 가치를 재평가하고 미래산업을 육성하며 G20 정상회의 유치를 추진하는 '인천 리레이팅' 구상을 발표했다.
박찬대 인천시장이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인천 리레이팅'을 선언하고, AI·바이오 등 미래산업을 선점하며 G20 정상회의 유치를 목표로 제시했다. 또한, 서해안 첨단 제조업 벨트 추진과 인천공항~고성 잇는 '물류고속도' 구상 등 공간적 역할 재설정을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
인천시는 8~11일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참가해 25개 기업과 함께 ‘인천기업 공동관’을 운영하며,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인천시가 농어업인 수당을 현재 연 60만원에서 2029년까지 연 80만원으로 단계적 인상하고 지원 대상도 확대하기로 했다.
인천시가 2027년부터 4년간 재정을 관리할 차기 금고지기를 17일 선정한다. 제1금고를 두고 20년 수성 중인 신한은행과 청라 이전을 내세운 하나은행이 경쟁한다.
인천시가 미세먼지·오존 대응을 위한 '에어라운지' 조성과 생활악취 저감을 위한 방지시설 렌탈케어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이 해수부의 실시계획 승인으로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연말 착공된다. 6370여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항만 기능을 시민 친화적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인천시의 광복절 현수막 태극기 문양 논란으로 사과했던 김희철이 자신의 발언을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반응에 대해 소신을 밝히며 특정 진영 지지가 아님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