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진이 차경은과 결혼 소식을 전하며 혼전 임신 소식까지 알린 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유진은 10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핸드폰이 터지는가 싶었습니다. 태어나서 이렇게 많은 축복을 받아본 게 처음입니다. 이 감사한 마음을 어떤 단어로 적어야 할까요”라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그는 이어 “축하해 주신 팬분들, 따뜻한 응원을 전달해 주신 많은 분께 정말 감사하다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유진은 차경은과 오는 11월 중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두 사람은 현재 양가 가족과 함께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 중이다. 이유진은 차경은에 대해 “바쁜 하루 끝에 제가 가장 먼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사람”이라며 “기적을 만드는 건 의외로 따뜻한 말 한마디로도 충분하다는 걸 깨닫게 해준 고마운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이유진은 배우 이효정의 아들이며, 차경은은 배우 김승윤의 동생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