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하는 이날 방송에서 30만 원대 웨딩드레스와 직접 제작한 청첩장, 합리적인 가격의 결혼반지 등 알뜰하게 결혼을 준비했던 과정을 소개한다. 신혼집 또한 새 가구를 구매하는 대신 기존에 사용하던 가구를 활용해 꾸몄다고 밝혔다. 이어 이동하는 드라마 '김부장'의 남실장 역 이후 차기작으로 선택한 연극 '갈매기'의 연습 현장을 공개한다. 해당 작품에서 유명 소설가 뜨리고린 역을 맡은 이동하는 전미도, 임철수 등 동료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다. 동료 배우들은 이동하의 연기 변신과 평소 부드러운 성격에 대해 언급하며 연습실 분위기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