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하는 이날 방송에서 30만 원대 웨딩드레스와 직접 제작한 청첩장, 합리적인 가격의 결혼반지 등 알뜰하게 결혼을 준비했던 과정을 소개한다. 신혼집 또한 새 가구를 구매하는 대신 기존에 사용하던 가구를 활용해 꾸몄다고 밝혔다. 이어 이동하는 드라마 '김부장'의 남실장 역 이후 차기작으로 선택한 연극 '갈매기'의 연습 현장을 공개한다. 해당 작품에서 유명 소설가 뜨리고린 역을 맡은 이동하는 전미도, 임철수 등 동료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다. 동료 배우들은 이동하의 연기 변신과 평소 부드러운 성격에 대해 언급하며 연습실 분위기를 전했다.
배우 이동하, MBC 전지적 참견 시점서 소진과의 알뜰 결혼 준비 과정 공개
배우 이동하가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1회에 출연해 아내 소진과의 결혼 준비 비하인드와 차기작 연극 연습 현장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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