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유튜브 직캠 영상 관련 발언을 했다가 팬들을 저격했다는 오해가 제기되자 해명했다. 강민경은 10월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올린 영상에서 대학 축제 무대 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라온 영상을 보며 '고화질로 찍어 유튜브에 올리는 직캠은 많이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사라진다는 것에 대한 안정감. 좀 못생기게 나와도 곧 사라질 거니까'라고 덧붙였다. 이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쇼츠나 릴스, 자극적인 타이틀에 대한 발언이었다고 소속사는 밝혔다. 강민경은 10월 6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해당 내용이 팬들을 언급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강민경은 구독자 159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운영 중이다.
강민경, 유튜브 직캠 관련 발언→팬 저격 오해 해명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유튜브 직캠 영상 관련 발언으로 팬들을 저격했다는 오해가 제기되자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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