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는 주식 전문가 최고민수와 거시경제 전문가 오건영이 출연해 경제 현황과 투자 전략을 논의했다. 김종국은 평소 재테크를 하지 않고 저축만 해왔으나, 지인의 권유로 매수한 삼성전자 주식을 보유 중이라고 언급했다. 김종국은 해당 주식의 평단가가 5~6만 원대이며 팔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종목에 대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며, 기술 격차를 고려할 때 2028년까지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최고민수는 주가 하락 시 추가 매수하는 '246전법'과 자산 배분 전략인 '442전법' 등을 소개하며 투자 조언을 건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