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동갑내기 남편 세븐의 얼굴에 감탄하며 태교 중임을 밝혔다. 이다해는 7일 개인 계정에 “잘생긴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서 이다해는 야외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는 세븐을 촬영하며 “자기 되게 멋있다. 되게 잘생겼다”라고 칭찬했다. 세븐은 “뭐 먹고 싶은 거 있어? 갖고 싶은 거 있어?”라고 물었다. 이다해는 세븐의 외모에 만족하는 점수를 묻고, 세븐은 85점을 답했다. 이다해는 지난 2023년 세븐과 결혼했으며, 11월에는 첫 아이를 출산할 예정이다.

한편, 두 사람은 최근 중국의 초호화 산후조리원을 방문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