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혜는 과거 영화 촬영 현장에서 저혈압으로 기절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건강을 회복하고 관리하기 위해 발레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방송에서 박경혜는 발레 수업에 참여해 안정적인 실력을 선보였다. 또한 박경혜는 배우로서의 한계를 극복하고 연기할 수 있는 역할을 늘리기 위해 사투리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그는 전국 팔도 사투리를 익히면 맡을 수 있는 배역이 여덟 개나 늘어날 수 있다는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를 위해 배우 현봉식에게 경상도 사투리 연기 지도를 받았으며, 앞서 김신영에게 전라도 사투리를 배웠던 일화도 전했다. 현봉식은 이사를 준비 중인 박경혜에게 매물을 알아보는 등 도움을 주며 친분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