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허영만 화백이 별세했다는 소식이 온라인을 통해 퍼졌으나, 이는 다른 인물의 부고를 오인한 해프닝으로 밝혀졌다. 10월 8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부고, 만화가 허영만 선생님 별세'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고, 600명이 넘게 공유되며 4만 5천 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해당 글에는 '아빠를 사랑해주셨던 분들께'라는 문구가 담겨 허영만 화백의 딸 계정 글이라고 착각할 수 있었으나, 실제로는 다른 인물의 부고였다. 누리꾼들은 '헛소문', '동명이인 해프닝' 등의 반응을 보였다. 허영만 화백은 지난 6월 낙상 사고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건강을 회복 중이다.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건강상의 이유로 지난 6월 종영했다.
허영만 화백, 가짜 부고 확산 후 해프닝으로 마무리
만화가 허영만 화백이 별세했다는 소식이 온라인에 퍼졌으나, 이는 다른 인물의 부고를 오인한 해프닝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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