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은 아내 미미와 함께 교회에서 귀신을 목격한 경험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교회 입구에서 한 여성이 엘리베이터에 탑승하는 모습을 보았으나, 엘리베이터 문이 닫혀 다음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려 했다. 그런데 닫혔던 엘리베이터 문이 다시 열리고, 내부에 사람이 없어진 것을 확인했다. 뉴스와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목격한 여성은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평범한 차림이었으며, 천둥은 “귀신이 기괴한 모습이 아니라 실제 사람 같은 평범한 차림이라 더욱 섬뜩했다”고 밝혔다. 천둥은 지난 2024년 그룹 구구단 출신 배우 미미와 결혼했다.
천둥, 아내와 함께 교회에서 귀신 목격 경험 공개
천둥이 아내 미미와 함께 교회에서 귀신을 목격한 경험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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