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미국 법인 엘앤케이 스파인을 통해 경추용 높이확장형 케이지 '블루엑스-C'가 미국 현지에서 누적 수술 50레벨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FDA 승인 후 약 4개월 만의 성과이다.
블루엑스-C는 특정 수술이나 일부 전문의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척추 전문의를 폭넓게 타깃할 수 있는 범용성을 갖춘 제품으로 평가된다. 케이지 삽입 후 소수점 단위까지 세밀하게 높이를 조절할 수 있어 최적의 경추 정렬과 안정성을 구현할 수 있다.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지난달 다니엘 리우 박사와 기술 협약을 체결하고 경추 임플란트 풀 라인업 구축을 목표로 '뉴 서비컬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또한 현지 파트너사와의 협력도 강화하며, 미국 내 병원을 대상으로 샘플 및 제품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