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요한과 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 부부가 결혼 후 첫 공식석상에 나선다. 두 사람은 11월 14일과 1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MMA 2026'(멜론뮤직어워드)에 시상자로 참석한다. 변요한은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개봉 8일 차인 9월 30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8월에는 영화 '경주기행'에서 악역을 맡았다. 티파니 영은 8월 정규 앨범 'Edge Of Calm'을 발매하고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유미 역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두 사람은 2024년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고 지난해 12월 열애를 인정, 올해 2월 혼인신고를 마쳤다.
변요한♥티파니 영, 결혼 후 첫 공식석상…‘MMA 2026’ 동반 출격
배우 변요한과 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 부부가 결혼 후 첫 공식석상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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